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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 수용. 민주당, “지원금, 전국민에게 4인 가구 기준 100만원 지급. 사회지도층, 고소득자에게는 자발적 기부 유도. 자발적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 지원금을 받지 않을 경우 ‘법정기부금’으로 간주, 15% 세액공제. “제2의 ‘금모으기 운동’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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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용안정패키지에 10조원 투입. 신규 일자리 55만개도 신설. 청년층, IT 분야 비대면 일자리 10만 개, 방역, 환경보호 30만개 이상.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지원, 기간은 3개월, 총액 150만원, 무급휴직자, 프리랜서에게 월 50만원씩 지급. 요건은 코로나19 여파로 소득, 매출 급감. 예상 고용 안정 예산 10조 1천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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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 자동차, 항공, 해운, 조선, 일반기계, 전력, 통신 등 7대 기간산업안정기금 40조원 조성. 기업은 고용 총량 유지, 자구노력, 이익 공유 의무. 소상공인 지원 10조원 추가 지원, 회사채 매입 20조원 추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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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일자리 창출, 한국판 뉴딜을 추진할 기획단 신속하게 준비하라”, 디지털 기술, 비대면 서비스 업종 강조. 고용 안정 등을 위한 ‘3차 추경’ 6월 초 제출, 10조원대 규모. 홍남기 부총리 “재원 마련을 위해 적자 국채 발행 불가피”. 경제부총리가 총괄하는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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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김정은 건강 상태에 대해 “우리는 모릅니다. 나는 김정은 위원장과 아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CNN 보도 확인 안 해, 원래 CNN 신뢰 안 해”. CNN “또 다른 미국 관리는 김정은 위원장이 상태가 악화된 상황에서도 매일 결정에 관여하고 있지만, 분명히 건강이 좋지 않다고 CNN에 말했다”. NBC 방송 “김정은 최근 심혈관 수술 받아, 정상적인 생활 어려울 수 있어”. 블룸버그 통신 “김정은 유고 시 여동생 김여정 권력승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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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 “김정은 위원장, 김일성 훈장 수훈자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줬다” 일상적인 업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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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정박한 코스타 아틀란티카 크루즈선에서 57명 검사에 3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유람선 승무원 중 한국인 1명 포함. 음성 판정된 사람은 본국으로 귀국 조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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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문 닫았던 휴양림, 수목원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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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수칙 발표. 아프면 3~4일간 집에 머물기,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30초간 손 씻기, 두 팔 간격 거리두기. 집단 방역 수칙 – 공동체 내 방역관리자 지정, 공동체 내 방역지침 제정, 발열 확인, 방역관리자에게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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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회복기 환자 25명 전원에게 ‘중화항체’ 형성 발견. 중화항체는 바이러스 표면에 붙어 사멸시켜. 하지만 25명 12명은 코로나19 양성 판정. 항체 생겼지만 바이러스 다 안 사라져. 그렇지만 전염력은 낮은 것으로 추정. 재양성 환자 6명의 바이러스 배양검사 후 모두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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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조사단, 행안부, 기재부 등 압수수색. 세월호 특별조사위의 예산, 활동 기간 축소 등 특조위 조사 방해 의혹 밝힐 증거 확보 위해. 대통령기록관도 압수수색. 윤학배 전 해양수산부 차관도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 세월호 ‘항적 조작’ 의혹 밝힐 AIS 자료도 분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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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조위, 세월호 조사 방해 혐의 이병기 전 비서실장 등 19명 수사 요청. 당시 청와대 인사수석 “인사혁신처에 특조위 진상규명국장 임용 보류 협조 요청”, 당시 청와대 인사혁신비서관실 행정관 “인사혁신처에서 세월호 특조위 공무원 파견 문의, ‘일단 보류하라’는 지시 받아서 전달”. 특조위 1기, 진상규명국장 임용도 없이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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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옥 건국대 수학과 교수팀,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를 지금의 절반 정도로 낮추면 10월에 코로나19 대유행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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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심재철 의원의 전수조사로 ‘김종인 비대위’ 결론. 김재철, 김종인 만나 위원장직 수락 요청. 김종인 “생각할 시간 필요, 대선까지 임기 제한 없이 전권 가능해야”. 당내, 김종인 비대위 체제 정당성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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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 재검표 추진, 법원에 투표함 증거보전 신청. 보수 유튜브에 출연해 사전투표 조작설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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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일본에 마스크 지원 검토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