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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폰6의 출시일, 기술적 결함으로 2015년으로 미뤄질 수도

김광두 편집인 2014. 7. 16. 00:03

이 기사는 The Register의 아이폰 6 출시일에 관한 것입니다. 번역은 제가 했는데, 다소 어색한 부분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사의 원문은 이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 스마트폰 전문가에 따르면 지금보다 화면이 확대된 아이폰6의 출시가 내년 2015년으로 미뤄질 것이라고 알려왔다. 이 전문가는 소문만 무성한 애플의 아이워치가 올해 크리스마스 전까지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알린 사람과 동일인이다.

 

대부분 이 분야의 전문가들은 오는 9월에 일반적인 4.7인치 아이폰과 함께 5.5인치 대형 아이폰이 공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9월 공개는 애플의 규칙적인 출시 사이클이다.

 

하지만 IT분야 전망가인 밍치 쿠오는 터치 판넬과 5.5인치 큰 케이스의 컬러링 작업 문제가 아이폰6 출시를 내년 초로 미룰 것을 예상하는 글을 올렸다.

 

그의 글:

우리는 5,5인치 모델이 스마트폰 터치 판넬 수율과 메탈 케이스의 컬러 이음새의 문재를 또한 가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 문제들은 큰 화면 스마트폰에서는 더욱 복잡할 가능성이 있다. 추가로, 기술적인 전망으로부터, 우리는 5,5인치 아이폰 모델에 처음으로 사용되는 사파이어 커버가 쉽게 가까운 시일 내에 낙하 실험에 통과할 것으로 보지 않는다. 우리는 2014년 말 5.5인치 아이폰 출시에 보수적인 입장이다. 심지어 만약 5.5인치 아이폰이 2014년에 출시된다 하더라도, 그것은 20144분기 중반 이후에나 출시될 것 같다. 이것은 15-20 나노 공정의 제품들의 적은 출하량과 함께 9-10월 출시설보다 늦은 것이다.

 

민간 측 전문가들은 이것은 근본적으로 11월 전에 더 큰 화면의 아이폰을 볼 기회가 없다는 것을 뜻한다라고 말한다. 또한 심지어 만약 더 큰 화면의 아이폰을 그 즈음에 본다면, 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적게 출하된 아이폰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유출된 아이폰 6 모델은 대부분 4.7인치의 일반적인 모델들인데, 이러한 근거 없이 주장되는 아이폰은 엄청난 매니아의 관심들을 받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5.5인치의 새로운 메가 아이폰을 무엇이라고 불러야 하는가? G아이폰? HiGH아이폰? 아니면 당신은 이 모든 것이 단순히 LiE폰이고 우리가 더 큰 아이폰을 사실상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